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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ey Kent – La Vénus du mélo

엄청나게 뜨거운 여름. 귀라도 시원하시라고, 비오는 날에 어울리는 노래를 추천합니다. 🙂 Stacey Kent의 La Vénus du mélo라는 곡을 소개합니다! 국내에서는 재즈보컬 허소영씨가 불러서 조금 알려진 곡입니다. Stacey Kent는 1990년대에 런던 소호 의 Café Boheme에서 정기적으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2~3년 후, Ronnie Scott의 런던 재즈 클럽 (Jazz Club)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첫번째 앨범인 Close Your Eyes는 1997년에

Bruno Major – Easily

Bruno Major는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영국의 Northhampton에서 자란 Bruno Major는 거주지를 London으로 옮기면서 음악작업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도시의 에너지에 매료되고, 영감을 얻어 작곡에 매진하게 됩니다. 세션 기타리스트로 열심히 활동하다가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발견하게 되고,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Bruno Major의 앨범 ‘A Song For Every Moon’에

스트리밍 서비스의 결함

Spotify, Apple Music, 멜론과 같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의 비용은 한달에 만원정도 합니다. 그리고 이 구독료의 일부만이 당신이 듣는 음악을 만든 뮤지션에게 지급됩니다. 돈의 나머지 부분(아마도 대부분)은 다른 곳으로 갑니다. 이 흐름은 ‘어딘가에서‘ 아티스트 로열티가 계산되는 수학적 결함 덕분에 돈을 통제할 수 있는 소수의 가입자 그룹에

Spotify 한국에서 이용하기

안타깝게도 한국에서는 Spotify를 정상적인 방법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음악은 국내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이용해서 들을 수 있지만, 한국에 발매되지 않은 음악이나 스페인어/포르투갈어 등으로 된 라틴음악, 독일어/프랑스어 등으로 된 음악을 듣고 싶다고 할 경우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다른 글(Spotify 소개)에서 써놓은 대로 다른 많은

Spotify

Spotify는 스웨덴을 시작으로 2008년에 시작된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2018년 1월 기준으로 사용자는 1억 4000만명 이상, 프리미엄 사용자는 7000만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했으며, 아쉽게도 아직 한국시장 진출 소식은 없습니다.. 🙁 회원가입이 되어있고, 인터넷과 연결이 되어 있으면 합법적으로 음악 무료 청취가 가능합니다.

Lucky Tapes – 22

일본 인디팝 밴드 Lucky Tapes의 22를 소개합니다.시티팝이라고도 볼 수 있는 장르의 음악을 하는 밴드로서 일본 특유의 트렌디함과 가벼움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Kai Takahashi,  Keito Taguchi, Kensuke Takahashi로 이루어진 3인조 밴드입니다.  2015 년 데뷔 앨범 ‘The SHOW’를 발표했으며, 이듬해 2016 년 싱글 ‘MOON’을 발표하고 같은 해 전국 개봉 된 영화 ‘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