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7월 2018

<미션 임파서블:폴아웃> 리뷰

역사상 탐 크루즈와 같은 스타가 있었을까요? 좋은 연기와 외모 외에도, 극히 소수의 배우만이 액션 영화에서 하는 일을 지금의 나이에도 훌륭하게 해냅니다. 매번 새로운 영화가 나올 때마다 아직까지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들지만 매번 그것을 훌륭하게 해냅니다. 우리는 특정 영화에게 그랬던 것처럼,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이라는 영화에는 공장에서 뽑아낸

FKJ – Joy

FKJ는 French Kiwi Juice의 약자입니다. 프랑스인과 뉴질랜드인의 혼열이고, 뉴질랜드 사람들은 스스로를 종종 Kiwi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이런 이름이 탄생한 것 같습니다.ㅎ FKJ는 프렌치 하우스 계통의 뮤지션으로 ,모든 악기 세션을 전부 본인이 연주해서 곡을 만듭니다. 혼자서 레코딩과 믹싱까지 하니, 그냥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한다고 보셔도 됩니다.

<인랑> 리뷰

#이 리뷰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리뷰에서 원작만화 <인랑>과의 비교는 하지않았습니다. . . . . . 영화 <인랑>을 개봉 첫날 감상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 강동원씨와 김지운 감독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서 최대한 빨리 보고 싶었습니다. 🙂 빨리 보기를 잘한 것 같습니다. 며칠만 지났어도, 영화에 대한

아우디(Audi) A3 40% 할인 판매!

아우디(Audi) A3 2018년형이 2,000만원대에 팔릴 예정이라는 소식에, 오늘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어 1등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급 자동차 브랜드 Audi차를 아반떼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 기대감에 많은 사람들이 검색을 한 덕분이겠지요. 25일 아우디코리아는 소형 해치백 모델인 아우디(Audi) A3 2018년형 3천여대를 40% 할인가격인 2300여만원에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비정상회담 시즌2는 언제…?

  국제 평화 및 안전 유지를 위해 각국 정상들이 국제연합 UN에 모여 정상회담을 펼칠 동안, 후미진 구석방, 자국에서 정식 파견한 적은 없지만, 지들 입으로 대표라고 우기는 세계대표 G들이 모여 세계 청년들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비정상회담을 개최했다. <비정상회담>은 <냉장고를 부탁해>와 더불어 JTBC 예능 프로그램의 양대산맥이었던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JTBC에서 2014년 7월

무더위를 이겨낼 여름나기 Tip

이번 여름은 무지하게 덥다고 합니다. 이미 무지 덥지만, 앞으로 더 더워질 수도 있고, 그 기간 또한 오래 간다고 하네요. 아직도 한여름의 입구 밖에 오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이번에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Tip을 정리해봤습니다. 물론 에어컨을 18도로 강풍으로 틀어놓기만 하면 이런 팁들도 필요가 없겠지만,

텍스트 콘텐츠의 경제적 가치

지난 20년간, 출판 기술의 진보는 텍스트를 대중에게 배포하는 비용을 거의 없애버렸습니다. 독자가 돈을 지불했던, 여러 형태의 출판물 대부분은 이제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칼럼니스트의 매력적인 이야기나, 기자가 전하는 소식을 읽기 위해 돈을 내야 했습니다. 웹이 있기 전에는 이러한 작품을 인쇄 매체에서만 읽을 수 있었습니다만, 이제

the Sopranos

미드 the Sopranos(소프라노스)를 소개합니다. 제가 본 역대 드라마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명작 드라마입니다. 조금 오래되긴 했지만, 상관없습니다. Sopranos는 방송사 HBO의 출세작이자, 미국 TV 미디어의 판도를 바꾼 기념비적인 드라마입니다. David Chase가 프로듀싱 했으며, HBO를 통해 1999년부터  2007년까지 총 86부작으로 방영되었습니다. 뉴저지를 배경으로 지역 마피아 보스 토니 소프라노와 그

Bruno Major – Easily

Bruno Major는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영국의 Northhampton에서 자란 Bruno Major는 거주지를 London으로 옮기면서 음악작업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도시의 에너지에 매료되고, 영감을 얻어 작곡에 매진하게 됩니다. 세션 기타리스트로 열심히 활동하다가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발견하게 되고,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Bruno Major의 앨범 ‘A Song For Every Moon’에

스트리밍 서비스의 결함

Spotify, Apple Music, 멜론과 같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의 비용은 한달에 만원정도 합니다. 그리고 이 구독료의 일부만이 당신이 듣는 음악을 만든 뮤지션에게 지급됩니다. 돈의 나머지 부분(아마도 대부분)은 다른 곳으로 갑니다. 이 흐름은 ‘어딘가에서‘ 아티스트 로열티가 계산되는 수학적 결함 덕분에 돈을 통제할 수 있는 소수의 가입자 그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