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추천] TADA 68 PRO

저는 원래 키보드나 마우스에 크게 관심이 없었고, 기본에 충실하면서 과하지 않은 디자인의 제품들을 사용해왔습니다.키보드는 Logitech K310을 사용했으며, 마우스는 amazon basics를 사용해왔습니다.특히나 키보드는 3년동안 사용하면서 크게 불만이 없었습니다. 가볍고, 완전한 방수이며, 디자인도 이정도면 나쁘지 않았습니다.사용하는 동안 고장 한번 나지 않았었고, 완전한 방수로 인해 시원한 물세척이 가능했습니다.그렇지만

Bahamas – No Wrong

이번에는 요즘 날씨를 반영한, Bahamas의 ‘No Wrong’라는 곡을 추천합니다. 이 곡은 2018년에 발매한 Earthtones에 수록되었으며, 다른 곡들에 비해서 별로 주목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좋습니다. 🙂 Bahamas는 81년생 캐나다 토론토 출신의 포크 뮤지션입니다. 본명은 Afie Jurvanen입니다. Lumineers, Feist, Howie Beck, Jason Collett, Jack Johnson, The Weather

우리의 미래는 도서관에 달려있습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읽을 때, 우리 안의 많은 것들이 바뀝니다. 우리가 서로를 이해할 수 없다면, 사람들은 아이디어를 교환할 수 없으며 의사 소통을 할 수 없습니다. 학식있는 아이를 키우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아이들에게 독서를 가르치고 독서가 즐거운 활동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나쁜 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The West Wing

웨스트윙(The West Wing)은 미국 NBC 방송국에서 방영한 미국 드라마 중 하나로, <House of Cards(하우스 오브 카드)>, <Designated Survivor(지정생존자)>와 더불어 미국의 3대 정치 드라마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3개의 드라마를 모두 본 제 입장에서, 지정생존자는 다른 두개의 드라마보다 훨씬-최근 들어 더욱- 떨어지며, 하우스 오브 카드는 케빈 스페이시의

메일앱 추천 – Spark

이메일은 컴퓨터를 사용해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불가피한 도구입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Mac OS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존중하고 좋아합니다만, 메일앱만큼은 좋아할 수 가 없습니다. 잦은 오류, 느린 동기화 등의 문제때문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새로운 메일앱을 찾게 되었습니다. 몇가지 메일앱을 써봤고, 최종적으로 ‘Spark’라는 mail앱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출시된 앱은 아닙니다.

커피의 장단점 : 커피는 히어로? 빌런?

최근 몇년간 커피의 가격이 대체로 하락하면서, 우리가 하루에 마시는 커피의 양이 적어도 한 잔 이상씩은 늘어난 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 잔, 점심식사 후에 쉬면서 한 잔, 늦은 밤 무언가에 집중하기 위해 또 한 잔. 이 깊고 풍부한 맛의 음료가 우리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까요? 아니면

김중혁 – 무엇이든 쓰게 된다.

최근에 가장 관심있어 하는 것은 -돈벌이에 관련된 것을 제외하면- 글읽기와 글쓰기입니다. 그래서 지난 번에 이동진씨의 ‘글읽기’에 관한 책을 읽어봤다면, 이번에는 이동진씨의 짝궁 중에 한 명인 김중혁 작가의 ‘글쓰기’에 관련된 책을 선택해서 읽어봤습니다. 이름하여.. <무엇이든 쓰게 된다.> 책의 제목은 마치 주문같습니다. 이 책의 대표적인 문구 중

Aretha Franklin – Respect

아레사 프랭클린(Aretha Franklin)에 대해서 며칠전부터 써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이제야 씁니다. 슬픔이 더 옅어지기 전에 그녀를 애도하려고 합니다. 지난 16일, 아레사 프랭클린은 76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오늘 추천할 곡은 Aretha Franklin의 <Respect>입니다. 이 <Respect>라는 곡은 그녀의 사망으로 인해, 제 삶에서 이전보다 더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아레사

Column and Columnist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다소 모호한 개념의 ‘칼럼’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좀 더 명확히 하기위해서 이 글을 발행합니다. 이견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우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칼럼에 대한 칼럼입니다.   칼럼과 칼럼니스트 ‘칼럼’이라는 단어는 인쇄소에서 유래했습니다. 18세기에 사람들은 정기 간행물을 발간할 뿐만 아니라, 잡지나 신문에 자료를

이동진 – 이동진 독서법

저는 그 동안 시간을 따로 내서 독서를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시간나는대로 독서하는 습관을 가져보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책을 찾던 중,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이동진 독서법’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동진씨가 만드는 콘텐츠들을 평소에도 많이 즐기고, 다독가로서도 유명하신 분의 책이기에 망설임 없이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이